AI 영화…

AI 영화…

벌써 2년전 일 이다. 당시, 소라라는 AI 영화 플랫폼이 처음 나와 기존의 할리우드 방식이 아닌 그저 컴퓨터 만으로 스턴트맨이나 셋트장이나 이런 것 없이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영화를 처음 부터 끝까지 영화 배우 없이 시나리오 부터 편집 완성 까지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 보여주었을 때..모두 반신 반의 했다. 그야말로 모두가 충격이었다.

그때 기획 프로그램중 하나로 과연 AI 영화 어디까지 가능한가를 당시 나온 기술로 점검해 보고 모두가 앞으로의 전망을 논의해 보고자 AI 영화 워크샵을 기획 진행 하였다.

그때가 2024년 이니 벌써 2년전..현재의 상황은 AI 영화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은 대부분 사라졌고, 지금은 어떻게 하면 AI 기술을 잘 활용 할 수 있는가이다.

이토록 기술의 발전은 놀랄 도록 빠르고 우리의 전망을 훨씬 앞서간다. AI를 접하는 우리의 자세는 언제나 명확하다. 견제가 아니라 포용이고 주도적 활용이다.

언젠가 기회가 될때 2026년 현재 기준으로 AI 영화 현재와 미래를 다시 전망해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