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 이야기

  • 뻔한 위로에 지쳤다면: 인생을 바꾸는 Mark Manson 의 매운맛 조언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uck’을 읽고…)

    뻔한 위로에 지쳤다면: 인생을 바꾸는 Mark Manson 의 매운맛 조언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uck’을 읽고…)

    세상은 아름답고 아니, 정확히는 아름다워야만 하고,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하고, 모든게 Happy ending 으로 끝나야 했다. 하지만..과연 그랬던가..?? 생각해 보면, 어렸을때 나의 영웅 레슬링의 박치기 김일 선수는 언제나 그렇듯 지고 있다가도 마지막엔 그 트레이드 마크 박치기로 상대 선수를 무너뜨리는데, 어느날 일본의 안토니오 이노키와 시합에서는 그 확고한 믿음과 예상과는 달리 무승부로 끝이 났었다. 어렸을때 그 충격이란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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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단상…

    여름 단상…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다. 오늘이 7월 20일 이니, 이제 곧 아이들 여름 방학이 시작 될 것이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 되겠지…역시 휴가는 여름이고 여름은 아이들의 시즌이다. 문득 3년전 여름이 생각난다. 당시 나는 화랑책놀터라는 화랑공원내 작은 도서관 사서겸 공간 문화 기획자로 일했는데, 내가 있던 화랑책놀터 앞이 여름엔 화랑 물놀이장으로 변신을 하니 덩달아 화랑책놀터 공간도 이 시즌엔 화랑방송국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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