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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위로에 지쳤다면: 인생을 바꾸는 Mark Manson 의 매운맛 조언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uck’을 읽고…)
세상은 아름답고 아니, 정확히는 아름다워야만 하고,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하고, 모든게 Happy ending 으로 끝나야 했다. 하지만..과연 그랬던가..?? 생각해 보면, 어렸을때 나의 영웅 레슬링의 박치기 김일 선수는 언제나 그렇듯 지고 있다가도 마지막엔 그 트레이드 마크 박치기로 상대 선수를 무너뜨리는데, 어느날 일본의 안토니오 이노키와 시합에서는 그 확고한 믿음과 예상과는 달리 무승부로 끝이 났었다. 어렸을때 그 충격이란 무척…





